하나님의교회와 가인과 아벨의 제사!!

행복한 동행 2019.09.16 22:15

 

 

 

 

하나님의 교회와

가인과 아벨의 제사!!

 

 

 

성경에 기록 되어 있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는

하나님을 믿고 있는 성도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곱째날 안식일 예배를 통해

성경의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히브리서11장4절)

 ▼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

     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

     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인류 최초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아담의 큰아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이다.

 

 

 

이유인즉 아벨의 제사만

하나님께서 열납하셨기 때문이다.

 

 

 

 분명한 건

가인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는데

왜 그의 제사는 인정하지 않으셨을까.

무슨 차이가 있었던 것일까.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창세기 4:3~5)

 

 

 

창세기에 기록된 예배(제사)의 시작이다.

 

 

 

아벨은 자신이 기른

양으로 예배를 드렸고,

 

 

가인도 자신이 일군

농산물로 예배를 드렸다.

 

 

 

 모두 하나님을 향한 정성을 가지고

제사를 드렸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벨의 제사만 받으셨다.

 

 

 

가인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이 아닌

‘자신의 생각’대로 제사를 드렸고,

 

 

아벨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양의 피를 흘려 제사했기 때문이다.

 

 

 

그런 아벨의 제사를 가리켜

성경은 믿음으로 드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해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브리서 11:4)

 

 


 아벨의 제사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드려지는 예배가

믿음으로 드린 예배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예배인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 열납하시는 예배는

안식일에 드리는 예배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행하심으로

그 뜻을 확고히 하셨다(누가복음 4:16).

 

 

 

 

 

 

제자들도 말씀에 따라

새 언약의 안식일 예배를 행했다

(사도행전 17:2).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는 행위가 필요하다.

 

 

 

그럼에도 사람이 만든 일요일예배를 지킨다면

자신의 생각대로 농산물로 드렸던

가인과 다를 바가 없다.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예배는

악을 행하는 것이다.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한일서 3:12)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느헤미야 13:17)


 

 

지금 당신은

어떠한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가인의 제사인가, 아벨의 제사인가?

 

 

[출처]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일곱째날 안식일에

아벨과 같은 순종의 제사를

믿음으로 드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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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 꿀물 타는법 & 꿀물 효능

웰빙 이야기 2019.09.15 23:03

 

 

 

 

명절선물 - 꿀물 타는법 & 꿀물 효능

 

 

 

 

 

추석 명절선물로

꿀 한병을 받았어요~

 

 

 

포장 상자를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버려서

무슨 꿀인지도 모르는

꿀 한병입니다.

 

 

 

다가오는 겨울철에

몸에 좋다는 꿀물 한 잔씩

따뜻하게  꾸준히 마셔봐야겠어요!!

 

 

 

꿀물 효능

 

 

노폐물·독소 배출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과 함께

소량의 꿀 한 스푼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몸속에 쌓인

독소와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피로 해소


아침부터 피로가 느껴진다면

꿀 한 스푼 또는 꿀물 한 잔을 마셔보자.

꿀에는 1큰술당

약 17g의 탄수화물이 함유되어 있다.

이 정도의 양은 피곤한 몸을

회복시키는 데 충분하다.


잇몸 질환, 상처 치료에 효과가 있다.

 항산화 효과, 면역력 증가,

노화방지에 도움이 된다.

 

 

숙면에도 효과적이다.

 

 

 

 

꿀물 타는법

 

 

꿀물은 미지근한 물이나,

차가운 물에 타서 마셔야 된다 합니다.

 

 

그리고 꿀은 나무나 플라스틱 스푼을

이용해야 한다 하네요...

 

 

쇠 스푼을 이용하면 꿀 효능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분이 묻지 않은

스푼을 사용하면 꿀을

오랜시간 두고 먹을 수 있다 합니다.

 

 

 

추석명절선물

 

 

 

꿀물 타는법

 

 

나무 스푼이 없어

일회용 플라스틱 스푼을

사용합니다.

 

 

꿀 2스푼을 넣고

차가운 물에 잘 저어줍니다.

 

 

달콤한 꿀물이 맛있네요!!

 

 

피로 회복을 위해

아침 공복에 마시면 좋다고 하니

모닝 커피 대신

따뜻한 꿀물 한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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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과 안식일 계명!!

행복한 동행 2019.09.11 10:00

 

 

 

 

천지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과

십계명의 안식일!!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십계명의 넷째계명

안식일!!

 

 

편안할 안(安), 쉴 식(息), 날 일(日)로

‘편안히 쉬는 날’을 뜻한다.

 

 

안식일 규례 안에는

천치창조의 역사와

하나님의 중요한 약속이 담겨있다.

 

 

 

안식일 유래

 

안식일 유래는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천지창조주 아버지 하나님과 안식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1~3)

 

 

태초에 하나님께서는

엿새 동안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이날을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안식일은 천지창조와 더불어 시작된

위대한 창조주의 기념일인 것이다.

 

 

 

안식일 계명 속에 담긴 약속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성일(聖日)로 구별하셔서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고

 하나님만을 섬기는 날로 제정하셨다.

 

 

모세 때에 내려와서는

하나님의 법을 성문화하시며

십계명을 반포하셨는데,

네 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 준수에 관한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시며 그 이유를 이렇게 부연하셨다.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1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이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라는 것을 공포하셨다.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은

그날을 성일로 삼아 거룩하게 지켰다.

 

 

하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는 백성을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하셨다.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너희는 ···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에스겔 20:19~20)

 

 

안식일을 십계명으로 제정해주신

모세 때로부터

약 900년이 지난

에스겔 선지자 시대에도,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계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셨다.

 

 

 

BC 565년경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에스겔서에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표징이 되는 언약이

바로 ‘안식일’이라는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안식일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믿음의 근간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는 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엿새 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지 않는 셈이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천지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을

믿으시는 분들은

일요일예배가 아닌

일곱째날 안식일

창조주 권능의 기념일일

지키세요!!!

 

 

 

천지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기념일!! 안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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